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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격적인 챕터북으로의 진입(Early Chapter Book) |
그림 동화책에
익숙한 친구들이나 짧은 리더들만 주로 읽은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챕터북의 세계로 입문하기 전에
스토리 자체에 빠져들게 만드는 Early Chapter Book이 꼭 필요합니다. Easy Stories는 같은 캐릭터나
연속된
사건이 등장하는 동화 같은 3편의 에피소드를 한 권의 Early Chapter
Book으로 묶어 놓은 것으로 책을 읽는
동안에 생소한 영역을 읽어가는 느낌이 아닌 ‘기존에 읽었던 그림동화책을 읽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
각 페이지마다 나타나는 흑백의 그림들이 스토리 이해를 동시에 이끌어
주어 무리없이 문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기존에 머물렀던 그림동화책의 세상에서 챕터북의 세계로
과감히 비상할 수 있는 첫 걸음을 제공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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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arly Chapter Book 연령의 아이들이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에피소드 |
스토리북에
아이들은 언제 빠져들게 될까요? 그것은 바로 그림 동화책을 충분히 읽어서 읽기와 듣기의 저수지가
가득 찬 아이들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스토리들을 만났을 때 더욱 더 활짝 꽃을 피웁니다. Easy Stories는
Early
Chapter Book을 읽기 시작하는 7세 이상~ 초등 저학년 연령의 아이들이
정서적 또는 신체발달 측면으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무리없이 스토리 자체에
빠져들게 하여 챕터북 단계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수의 페이지(약 64페이지 이상)에 대한 부담없이 순조롭게 Reading의
속도를 가속화시켜 줍니다. |
| 3.
짧은 문장과 쉬운 어휘로 누구나 읽기 쉬운 챕터북 |
챕터북 입문에서
아이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이 바로 어려운 어휘에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특히, 동화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아이들은
쉽게 챕터북으로의 진입을 힘겨워 하는 사례를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Easy Stories는 짧은 문장, 쉬운
어휘, 친숙한 주제로 인해 이야기를 쉽게 읽어갈 수 있게 하여 스스로 챕터북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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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peaking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 |
아이들은 챕터북
단계에서 판타지적인 이야기들만 편식해서 읽는 경향을 종종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공적인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령에 맞는 일상 이야기나 외국문화와 문학, 사회성 등을 포함한 스토리를 접하여 그 상황이나 표현방법들을 익혀가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Easy Stories는 판타지적인 이야기들이 일상생활 속에 잔잔히 숨어 있거나
현지의 문화와 또래 친구들의 생각들을 보여주는 등 Non-fiction속에 픽션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글 읽기를 위한 좋은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 주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소재가
되다 보니 그 표현들 또한 일상상활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들이
다수로서 Speaking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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