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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제이와이 파닉스 > Phonics in Reading > Phonics in Reading 소개
파닉스란 소리와 철자 사이의 규칙들, 즉 발음과 표기 방식에 관한 규칙들을 이용해 글을 읽고(Decoding) 쓸 수 있게(Encoding)하는 과정입니다.
최근 미국의 공식 연구기관인 National Reading Panel에서는 학습자가 파닉스를 문자 언어 초기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접하지 못하면 학업이 부진할 뿐 아니라 읽기와 쓰기로의 본격적인 진입에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Steven A. Stahl, University of Georgia) 따라서 국제 사회의 중심 언어인 영어를 글로벌 시대 지식과 정보 교류를 위한 중심 언어로 접해야 하는 학습자들에게 있어서 파닉스는 학습을 위한 기초 과정(Academic Readiness)으로서 더더욱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문자를 익히기 전에 음성 언어를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학습자들에게는 문자 판독을 위한 기계적인 학습 과정만으로는 문자 언어로의 본격적인 진입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글감을 읽어 내는 데 필요한 어휘나 기초 문형들에 대한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Phonics in Reading은 소리와 문자간에 존재하는 규칙들을 통해 문자를 만들어 보고 또 읽어 내는 능력을 갖게 해 줌과 동시에, 읽기에 필요한 기초 어휘(Vocabulary)와 문형(Pattern)들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 초기 읽기로의 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