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Easy to Read 시리즈의 작가 Harriet M. Ziefert와 미국 최대의 대형서점 Barnes & Noble이 야심차게 만들어낸 핵폭탄급 리더가 상륙했다!
미국에서도 출간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 시리즈의 이름은
I'm Going to Read!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파닉스를 배워서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딱 안성맞춤인 기초단계의 리더입니다.
시중에 수많은 종류의 리더가 나와 있지만 읽기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을만한 수준의 리더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림책 수준의 일러스트와 큰 글씨, 그리고 동화책처럼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화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총 18권이 출간되어 있으나, 계속 출간 중이며 8월에는 1, 2단계에 해당하는 오디오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This series was developed to grow with the new reader. The vocabulary grows quantifiably from 50 different words at Level One, to 100 different words at Level Two, to 200 different words at Level Three, and to 300 different words at Level Four.(단계별 어휘수는 아래의 표지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다음은 현재 입고된 전체 시리즈 총 1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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