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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노부영 > 노부영 > 노부영 베스트 20 > 노부영 베스트 20 구성
The Animal Boogie (Hybrid)

색다른 노래와 율동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정글 속의 동물들과 함께 있는 것 같은 환상적인 노부영정글에서는 어떤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동물의 특색에 맞게 표현된 스토리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다음 페이지에 해당 동물의 이름과 움직임이 화려한 색채감과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되어 있어 책 속의 동물들과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노부영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책 속에 등장했던 동물들과 동물들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한 페이지에 나와 있어 아이와 함께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The Dear Zoo pop up

한 장 한 장 플랩을 들추며 상상한 동물을 알아 맞히는 특별한 재미가 있 는 팝업북 노부영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갖고 싶어하는 애완동물이 있지 요. 이 책의 주인공은 동물원에 편지를 보내어 자기가 갖고 싶어하는 동물 을 보내달라고 하지만, 매번 자기가 원하는 동물과는 다른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한 장 한 장 플랩을 들추며 상상한 동물을 알아 맞히는 특별한 재 미가 있는 팝업북 노부영입니다.
ME! ME! ABC

책 속을 온통 채우고 있는 사랑스런 캐릭터 Ingri dolls.Marty, Francis, Moki, Miko, Tito Turtle, Picco Panda, Lilac, and Pig-Pig Piggy Pig.여섯 캐릭터의 앙증맞은 모습으로 표현된 26개의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동사들의 유쾌한 이야기!책의 concept이 알파벳에 있는 만큼 각각의 알파벳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있는 한편,이 책을 통해 26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답니다.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설명이 필요 없는 그림책의 고전. 전래 동요를 한층 발전시킨 노부영만의 노래에 아이들이 푹 빠져 듭니다. 귀여운 꼬마 원숭이 다섯 마리가 침대에서 쿵쿵거리며 뛰다가 벌어지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익혀 볼 수 있습니다.
Go Away Big Green Monster!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초록 괴물이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아이들에겐 마술과도 같이 신기한 노부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초록 괴물의 눈, 코, 입, 귀 등 얼굴 부위가 재미있게 표현된 색깔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마술과도 같은 노부영입니다. 각각의 얼굴 해당 부위를 화려한 색으로 표현해 집중적으로 볼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 줍니다.
I Am the Music Man

신나는 리듬과 노래에 가만히 있어도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멋지고 화려한 노부영 다양한 종류의 악기와 사운드가 경쾌한 리듬으로 하나가 되어 한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마치 음악회에서 연주하는 연주자가 되어 음악회를 열고 있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노부영입니다.
Silly Sally

표지부터 우스꽝스럽고 흥겨움이 절로 나는 오드리 우드의 걸작 동화 긴 나사를 꼬아놓은 듯한 주황색 머리카락과 프릴이 보이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며 물구나무를 선 주인공 샐리의 모습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내용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작가 오드리 우드의 밝은 수채화풍의 그림은 라임이 절묘하게 맞는 스토리와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반복되는 구문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고 노래 부를 수 있습니다.
Hooray for Fish!

아기 물고기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는 엄마랍니다. 밝고 경쾌한 노래는 화려한 그림과 함께 바닷속 세계에 푹 빠져 들게 합니다. 첨벙첨벙 귀엽고 발랄한 아기 물고기와 함께 신나는 바다 여행을 떠나 볼까요?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반복되는 소리를 즐기는 아이들에게 처음 들려 주면 좋은 노부영 전래 동요 반복적인 소리를 즐기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책으로 버스와 관련된 소리는 물론이고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각 페이지의 구멍으로 표현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노부영 전래동요입니다.
What’s the Time Mr. Wolf?

What's the time? It's ~ o'clock! 이 반복됨으로써 아이들이 시계 보는 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Mr. Wolf와 Little Wolf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어도, 옷을 입을 때도, 점심을 먹고 나서도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이렇게 늘 배고픈 늑대들이 과연 무엇을 먹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Could it be YOU?!
무엇보다 책에 구멍을 뚫어 늑대 인형을 등장시킨 점이 아이들의 마음을 쏙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직접 puppet에 손가락을 넣어 커다란 늑대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놀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