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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주 뚱뚱한 한 할머니가 시장에 가서 동물을 한 마리, 한 마리씩 사옵니다. 한 마리 사올 때마다 남아있던 다른 동물들이 집안을 마구 어질러 놓고 좀처럼 잡을 수가 없습니다. 맨 처음 돼지를 사오고 다시 시장에 가서 닭을 사오니 돼지가 도망가고, 거위를 사오니 닭이 도망쳐 잡히지 않고, 송어를 사오니 거위가 도망치려하고. 장면마다 말썽만 부리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배가 고파진 할머니가 "배가 고파, 어떡하지?" 라고 하자마자 동물들이 할머니를 카트에 태우고 음식을 사러 시장으로 갑니다. 감자, 샐러리, 토마토 등을 사서 다 같이 집으로 와 맛있게 스프를 만들지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시면 그 해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Mother Goose에 나오는 TO MARKET의 내용을 좀 더 꾸미고 과장시켜서 아주 재미있게 꾸몄다고 이 책을 그린 Janet Stevens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들을 보고 아이들은 너무나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그림이 이 책의 내용을 한껏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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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1 |
스토리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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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cranky. 심기가 뒤틀렸지. * This is the last straw. : 성가신 일이나 절망감이 연속적으로 일어나 어떤 믿음이나 희망, 인내심이 없어졌을 때 쓰는 말. 엎친 데 덮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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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where can we get some food? At the market. Look at this book. This woman bought one animal after another. When she got home from the market, animals made a mess in the room. The pictures look funny. Look! The goat is pushing the cart, carrying a woman. They bought a lots of vegetable at the market`````and home again home again.... And she made a hot soup for lunch, but...what happened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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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Miranda의 작품으로는 Babysit: An Action Flap Book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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