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y와 Amy 가족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강아지를 키워야 좋을까요? 큰 강아지? 작은 강아지? 검은색? 흰색?
모두 의견이 분분하던 중 네 가족의 취향에 딱 맞는 Rover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견을 고르고 키우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I'm Going to Read 시리즈의 2단계로 사용된 단어 수가 100단어로 조금 더 많아졌지만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대화체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지 않습니다. 1. 책에서 배우는 표현
* We teach him a trick. (우리는 개한테 재주를 가르친다.) trick은 계략, 속임수, 장난, 비결, 버릇 등 다양한 뜻으로 쓰이고 있는데 여기서는 '재주'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2. 엄마랑 아이랑
사이트 워드는 책에서 50~75%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 합니다.
통문자 접근으로 해야하는 사이트워드 익히기를 이번에는 파리채를 이용해서 해 보세요.
준비물 : want, don't, little 단어 카드, 파리채 1. 준비된 단어 카드를 바닥에 깔아 놓습니다. 2. "I want a big dog." 라고 엄마가 말하면 아이는 파리채로 want를 칩니다. 3. 'I don't like big dog.'과 'He is not little.' 문장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 단어만을 따로 외우는 것보다는 문장을 통해서 익히는 것이 의미 전달이 쉽고 잊어 버리지 않습니다. 3. 관련 도서
The Dog
Dog from Arf! Arf! to Zzzzz!
누나랑 같이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도 많이 찍어야지 하면서 신나게 동물원에 갔어요. 어, 그런데 누나가 돼지, 앵무새, 얼룩말만 사진을 찍네요.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하는데요. 이럴 때 착하게 누나가 내 사진 찍어 줄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누나를 화나게 해서 그만 집으로 돌아갈까요? 영리한 주인공의 슬기로움이 보입니다. 많이 쓰이는 take의 용법을 간단히 익힐 수 있습니다.
[책에서 배우는 영어표현] 1. take의 두 가지 쓰임새 1) Take my picture (내 사진을 찍다.) * take pictures of ~ '~의 사진을 찍다'라는 숙어입니다. 2) I'm taking you home.(집으로 데리고 갈 거야.) * 여기서 take는 '데리고 가다'라는 뜻입니다. 2. I watch for a while.(난 잠시 동안 지켜봤다.) * for a while은 '잠시 동안'이라는 숙어입니다.
[엄마랑 아이랑] 책에 나온 문장으로 아이와 사진을 찍을 때 활용해 보세요! 바로 생활 영어입니다. Child : Take pictures of me!(사진 찍어줘!) Mom : Be good! (착하지!) Okay, I'll take pictures of you.(좋아, 사진 찍어줄게.) Smile! Say cheese!!(웃어봐! 치즈~!) [함께 보는 책]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 장난꾸러기 George가 '동물원'에 가서 겪은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take'가 나오는 문장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