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커다란 상자를 열었더니 또 작은 상자가 나타나고 그 안에 더 작은 상자가 또 나타나고...다시 열었더니?
이렇게 11개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재미있고 우스고 놀라움이 가득한 줄리아 도널드슨의 역작 중에 역작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일상적인 생각의 틀에서 벗어 나고 있는 자신을 느낄 것입니다.
선장, 유령, 기차, 용, 악어 그리고 괴물이 각 페이지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다음 장을 넘길 때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결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을 테니까요. |
 julia Donaldson은 유아도서 베스트셀러의 작가로 어린이를 위한 연극이나 노랫말을 쓰기도 하고 정기적으로
스토리텔링 워크샵을 진행하기도 합니다.?일러스트레이터 액셀 셰플러와 함께 많은 그림책 작업을 함께 했는데,
그 중 영리한 생쥐와 순진한 괴물 이야기를 담은 로?스마티스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Julia Donaldson의 특징이라면 운율이 잘 맞는 한편의 노래같은 글과 책 속에 내재해 있는 유머감각입니다.
의외의 장소, 설정에서 만나는 기지가 넘치는 글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Julia Donaldson은 어린이 텔레비전에서 노래 가사를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993년 그녀의 노래 중 하나가 책으로 만들어 졌는데, 그 책이 바로 "A Squash and a Squeeze" 입니다.
그 이후 그녀는 어린이과 청소년을 위한 40여 편의 책들을 썼으며, 그 중 rhyming story 인 "The Gruffalo"는
The Smarties Prize를 포함한 좋은 책을 선정하여 상을 주는 영국의 권위 있는 상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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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cbf.org.uk/03/donaldson/donaldson.html
http://dungeons-and-dragons.us/search_Julia_Donaldson/searchBy_Auth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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