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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런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하죠?
크리센서멈( Chrysanthemaum). 너무 사랑스러운 이름이죠? 예쁜 국화꽃 이름의 아이는 자기의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러나 학교에 간 첫 날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답니다. "It's so long, You're named after a flower." 몹시도 슬퍼하는 아이는 엄마 아빠의 따뜻한 위로와 사랑으로 다시금 자신의 이름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학교에 갔을 때 친구들은 또 다시 Chrysanthemaum을 놀렸어요. "이름이 국화잖니? 그러면 꽃을 따듯이 딸 수도 있겠네. 향기도 한 번 맡아볼까?"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던 이름이 다시 싫어졌어요.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이름이라고 말씀하셔도 왜 그 이름이 전처럼 마음에 들지 않을까요? 꿈에서는 친구 Victoria가 꽃잎을 하나하나 뜯어내는 꿈까지 꿀 정도로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Mrs. Twinkle 선생님의 이름도 Delphiniumum꽃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아이들은 Chrysanthemaum의 이름을 부러워하게 되었답니다. 자기의 이름 대신 가장 좋아하는 예쁜 꽃 이름으로 불러 달라면서요. "Call me Marigold" "I'm Carnation".

 

귀여운 생쥐들의 동작과 표정을 세밀하게 잘 표현한 책입니다.비디오를 보시면 책의 묘미를 한껏 더 느끼시게 될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을 학교에 가서 친구들의 놀림을 받으면서 서서히 깨달아 갑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이 다른 어떤이의 것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Step 1 스토리
1,What name did mom and dad give the baby? They named the baby Chrysanthemum.
2,Did Chrysanthemum love her name before she went to school? Yes, she did.
3,Why did her friends tease her? Beacause her name is funny and too long.
1,'닮았다' 라는 표현
I look like a flower. I look like my grandmother.
2,꽃의 이름
Chrysanthemum.Delphinium,Marigold,Carnation,Lily
3,꽃의 부분 명칭
petals, leaves, stem

Kevin Henkes는 형제간의 경쟁심, 개 친구 사귀기, 길을 잃었던 일 등 유년시절의 경험과 추억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세계를 따뜻하고 재치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그림은 만화처럼 보이는 부드러운 터치가 주된 특징이며 주인공으로는 항상 쥐를 내세웁니다. 그가 그린 쥐의 귀와 꼬리는 얼굴 표정보다 더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글에서는 사람의 속성에 대한 이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가가 되고 싶었던 Kevin Henkes는 어린 시절부터 책과 가까이 지냈는데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며 종종 작가에 대해 상상을 했다고 합니다. 그가 작가로 데뷔한 것은 1981년 19살 때의 일입니다. 그 이후 줄곧 그림책 작가로 활약해 왔으며 그의 작품 가운데 'Owen'은 1994년 Caldecott Honor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케빈은 지금 미국의 매디슨(위스콘신 주의 주도)에서 아내 Laura, 아들 Will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http://www.kevinhenkes.com/ www.harperchildrens.com/hch/author/author/henkes
http:// www.ncci.org/exhibit/henk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