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리오니는 광고계 은퇴 후 부인 Nora와 함께 이탈리아로 이사하여 투스카니에 있는 오래된 벽돌집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거기서 많은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또한 뉴욕의 도시생활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일 년의 절반은 투스카니에서 나머지 절반은 맨하튼에 있는 그의 아파트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의 인생은 유럽과 미국, 그리고 예술과 상업이라는 두 가지 세계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레오는 1999년 10월 11일 89세의 나이로 이탈리아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