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ie's Walk (페이퍼백 + 테이프)
살찐 암탉과 배고픈 여우.. 결코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는 두 주인공이 벌이는 유머 넘치는 에
피소드는 배경의 여기저기에 등장하는 동물들로 인해 더욱 풍성하고 활기를 얻게 됩니다. 로지
의 산책길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위치나 공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의 쓰임을 익히고 Farm ani
mals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그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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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orbell Rang (페이퍼백 + 테이프)
엄마가 맛있는 쿠키를 구워주며 서로 나누어 먹으라고 합니다. 마침 배가 고팠던 Sam과 Victo
ria는 여섯 개씩 나누면 되겠다고 하면서 마치 쿠키가 할머니가 만드신 쿠키처럼 보이며, 그 냄
새도 똑같다고 말합니다. 순간 초인종이 울립니다. Tom과 Hannah가 놀러오고, 친구들은 똑같
이 쿠키를 세 개씩 나눕니다. Tom과 Hannah도 Sam의 할머니의 쿠키처럼 맛있어 보인다고 말
하는데 또 벨이 울립니다. 이번엔 Peter와 그의 어린 동생이 놀러오고, 모두들 쿠키를 두 개씩
나눕니다.
미쳐 그들이 먹기 전에 또 초인종이 울리고 Joy와 Simon과 그들의 사촌 네 명이 들어옵니다.
12명의 아이들은 하나씩 자기 접시에 쿠키를 나눠놓고 할머니가 만드신 쿠키처럼 맛있어 보이
고 냄새도 좋다고 말합니다. "누구도 할머니처럼 쿠키를 만들지 못한단다" 라고 엄마가 말을
하자마자 또 초인종이 울립니다.
벨이 또 울리고 문만 쳐다보는 엄마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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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prise Party (페이퍼백 + 테이프)
"나, 내일 파티를 열거야, 깜짝 파티 말이야." 토끼가 부엉이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부엉이가 그 소식을 친구 다람쥐에게 "토끼가 내일 파슬리를 괭이로 팔 거래. 이건 비밀이야."
라고 전했습니다.
다람쥐는 오리에게 "토끼가 내일 바다에 갈 거래. 이건 비밀이야." 오리는 생쥐에게 "토끼가 내
일 나무에 오를 거래. 이건 비밀이다." 생쥐는 여우에게 "토끼가 내일 벼룩의 등에 탈 거래. 이
거 비밀이야." 여우는 개구리에게 "토끼가 내일 닭이랑 새를 습격 할거래." 개구리는 혼잣말로
'토끼가 시를 읽을 거라고? 자기가 쓴 시를! 멍청한 놈이군."
토끼의 친구들에게 토끼가 한 얘기 "나, 내일 파티를 열거야, 깜짝 파티 말이야."가 전달되었을
땐 친구들의 추측이 전혀 엉뚱한 말이었습니다. 사실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는 어떻게
풀렸을까요? 토끼는 친구들과 멋진 깜짝 파티를 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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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d Blew (페이퍼백 + 테이프)
바람이 불어 생기는 한 마을의 작은 소동이 유쾌하게 그려진 작품입니다. 바람이 불고, 그 바람
은 화이트씨의 우산을 휙 낚아채서 날려보냅니다.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프리실라의 풍선도,결
혼식을 막 마치고 나온 신랑의 모자도, 소년이 날리고 있던 연도…..공중에 띄어 날려보냅니다.
화이트씨와 프리실라도 신랑과 소년은 바람의 장난에 날라간 것들을 잡으러 열심히 따라갑니
다. 눈에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바람을 심술궂은 장난꾸러기로 그려낸 이 작품은 고풍스러우
면서도 사실적인 화풍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75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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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s,Changes (페이퍼백)
나무인형들이 나무로 된 블록으로 집을 짓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 불이 났군요. 어떻게 해야 할
까요?
나무인형들은 블록을 다시 쌓아 소방차를 만들어 불을 끕니다. 하지만 물을 너무 많이 뿌려 홍
수가 났네요. 나무인형들은 블록으로 배를 만들어 항해를 계속합니다. 이렇게 문제들이 계속해
서 발생하지만 그때마다 나무인형들은 필요한 것들을 블록으로 만들어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
해 갑니다.
Every problem has solutions.
아이들은 블록 쌓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쌓아서 부수고 다시 쌓으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Pat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더라도 블록을 다시 쌓듯이 그렇게 어려움 들
을 극복해 가면 된다고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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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Owl! (페이퍼백)
부엉이가 잠을 자려고 합니다. 하지만 새들과 동물들이 나타나 부엉이의 잠을 방해합니다. 처
음에는 벌이 날아와 buzz buzz하며 시끄럽게 하고, 다람쥐는 crunch crunch하며 열매를 갉
아먹습니다. 새들도 날아와 시끄럽게 지저귑니다.
어느덧 날은 저물고 모두가 잠든 숲은 고요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부엉이만 커다란 눈을 두리
번 거리고 있군요. 과연 숲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엉이는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하는 동물입니다. 그러니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는 동물들과 부
딪힐 수밖에 없죠! Pat Hutchins은 이들의 갈등을 코믹하게 그리면서 아이들 스스로 함께 사는
사회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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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s and More Clocks (페이퍼백)
어느 날 히긴스씨는 다락방에서 아름다운 시계를 발견합니다. 이 시계가 정확하지 보려고 다른
시계를 사서 침실에 둡니다. 다락방 시계와 침실의 시계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침실 시
계를 본 다음 다락방으로 올라갑니다.
다락방 시계가 1분이 빠르군요. 그는 어떤 시계가 맞는지 알 수 없어 또 다른 시계를 사서 부엌
에 둡니다. 하지만 하긴스씨가 시간을 확인 할 때마다 시계들의 시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결국
그는 시계 만드는 사람을 찾아가 부탁을 합니다. 과연 시계 만드는 사람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
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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