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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e-Shop > 영어 그림책 작가탐구 > 로이스 엘러트

로이스 엘러트의 알록달록, 갖가지 색채와 도형으로 이루어진 책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처음 봤을 때는 유아틱하다 싶었던 책들이 어느 순간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어쩜 이렇게 명확하게 그리고 간단 명료하게 사물의 모습을 포착했을까 싶어서 입니다. 멋진 그림책은 여러 면에서 우리에게 만족감을 줍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즐거울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정신에도 힘을 주지요.
로이스 엘러트의 책들은 바로 그런 면에서 이 기준에 딱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책은 우리 주위의 생태와 생물에 대해 알려줄 뿐 아니라 부모자식간의 만족스러운 상호작용을 가질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같이 읽기에 멋진 책일 뿐 아니라 가족끼리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위스콘신 주의 비버 댐(Beaver Dam)이란 요상한 이름의 마을에서 태어난 로이스 엘 러트(1934년생)는 자신의 색깔, 형태, 창조에 대한 사랑을 부모님의 공으로 돌립니다. 두분 다 손으로 하는 일에는 뛰어난 분이셨죠. 로이스 자신도 붙이고, 자르고, 꿰메고, 두드리며 어린 시절을 보낸 기억이 가득하고요. 그녀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줄로만 알았답니다.
어머니는 재봉일을 하시면서 천조각을 로이스에게 나누어주셨고, 8살경 에는 재봉틀 을 쓰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지하실에 차려놓은 작업실에서 목수일을 하시며 로이스와 몇 시간이고 시 간을 나누셨고, 쓰다남은 나무조각과 못을 공급해주셨습니다. 결국 뭔가를 창조해내 겠다는 로이스의 열망을 효과적으로 지지해주신 거랍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부모 님들은 다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손재주가 많은 부모님 밑에서 자란 로이스가 얼마나 창의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을지 짐작이 가시죠?

어려서 그녀가 쓰던 미술재료는 남들과는 좀 다른 것들이었습니다. 전통적인 재료들, 즉 종이나 물감이 아닌 천조각, 단 추, 나무조각, 못을 썼으니까요. 물론 로이스 본인은 그게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종이와는 다른 촉감과 선명한 색채의 천을 가지고 놀던 로이스에게 색지의 색은 너무나 희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 녀는 자신이 원하는 색과 감촉을 나타내기 위해 직접 종이에 칠을 합니다. 그녀는 늘 다른 사람들이 던져버린 재료들을 가지고 뭔가를 만들곤 했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로이스는 늘 디자인 속의 패턴을 볼수 있었기 때문입니 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색깔을 볼수 있었던 이유로 그녀는 자신의 눈이 남들과는 좀 다르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 모든 작품을 통칭하는 하나의 실이 있다면 그건 바로 색실(colored thread)이라고 말 하고 싶어요. 나는 색을 사랑합니다. 종이와 풀과 그리고 가위로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일상의 단순한 사물의 세계를 친근 하게 표현하지요."

부모님들은 로이스의 예술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셨을 뿐 아니라, 딸을 다른 분야로 이끌고자 시도하지도 않으셨답니다. 로이스는 자라서 어머니께 왜 그러셨냐고 물은 적이 있답니다. 어머니는 딸이 늘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미술활동을 해서 그것이야말로 딸에게 딱 맞는 직업이 될거라 생각하셨다죠.
어머니는 1주일에 1번씩 3남매를 도서관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한 사람당 최대 5권씩 빌릴수 있었기 때문에 총 15권의 책을 빌려올수 있었습니다. 로이스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수 있었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은 책에 노출이 된 것 같다 고 생각합니다.

아동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계기
로이스 엘러트는 읽기와 미술을 사랑했습니다. 아동도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그녀가 사 랑하는 두 가지 활동을 결합시키는 좋은 해결책이었습니다. 그녀는 Layton School of Art 를 4년간 다녔고 아트 스튜디오에서 삽화 배달을 하는 수습생으로 일했습니다. 밤에는 책 을 썼고요. 그녀는 또한 위스컨신 대학에서 심리학과 영어과목을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다른 사람의 책에 그림을 그리던 로이스는 글과 그림이 조화로운 작 품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에 빠졌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이 글을 완성한 상태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했죠. 그래서 자신만의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그림도 이야기를 한다 고 믿습니다. [Fish Eyes]를 보시면 물고기를 세면서 숫자를 알수도 있고, 숫자 1을 보고 알수도 있고, 물고기 눈에 손가락을 넣어보며 세는 법을 익힐 수도 있습니다.
로이스 엘러트가 주로 쓰는 아트 테크닉은 collage, 즉 콜라주라는 것입니다. 종이, 천 혹은 다른 재료를 조각으로 잘라 배경에 붙이는 기업입니다. 때로는 자신이 직접 수채화 물감을 입힌 종이를 쓰기도 하고, 때로는 단 한가지 색이나 질감 의 종이를 쓰기도 합니다. 어려서부터 그림도 많이 그렸지만, 한번 그리면 고칠수 없는 혹은 지우개로 지워야 하는 그림 보다는, 마음에 드는 모양을 잘라 이리저리 대어보고 결정할수 있는 콜라주 기법이 더 좋다고 합니다.

어디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느냐는 질문에 로이스는 자신이 잘 알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고 그린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 다고 대답합니다. 즉 친숙한 주제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는 겁니다. 정원일을 즐기고, 식물을 사랑하는 그녀가 [Growing Vegetable Soup] [Plating a Rainbow] [Eating the Alphabet]을 쓰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또한 동물을 사 랑하는 마음에서 [Fish Eyes] [Feathers for Lunch] [Mole's Hill] [Nuts to You!]를 만들었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 녀는 자신이 특정 아이디어와 감정을 가지고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것들은 그녀 가슴속에서 터지기만을 기다리 고 있는 것이죠.

책을 만들기 전 그녀는 dummy book(시험삼아 만들어보는 책)을 먼저 만듭니다. 여기엔 연필로 대강 그림을 그려놓죠. 그래야 각 페이지에 무엇을 그리기 원하는지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합니다. [Pla ning a Rainbow]를 쓰기 위해 로이스는 정원, 원예용품점, 공원들을 방문하면서 여러 가지를 체크했습니다. 무엇을 그 릴지 결정을 하고 나면 재료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 보드에 붙입니다. [Eating the Alphabet]을 보시면 Indian corn의 옥 수수 알갱이들이 전부 다른 종이 조각이라는 것을 아실 거예요. 그리고 나서 책의 내용이 균형잡힐 때까지 그리기와 글 쓰기를 번갈아 가면서 반복합니다. 이 과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지만 즐거운 작업이라고 말합니다.
로이스 엘러트는 늘 "having your own spot to create"(창조활동을 위한 자신만의 공간 가지기)에 대해 강조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녀가 어렸을 때 아버지는 작은 카드 테이블을 만들어주셨다고 합니다. 1제곱미터 정도의 작은 테이블이었 지만 미술재료를 보관할수 있었고, 무엇보다 늘 같은 장소에 있었습니다. 미술뿐 아니라 쓰기와 음악에도 쓸수 있는 다 목적 테이블이었죠. 로이스는 아직도 이 책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아이디어가 있는데 재료를 찾느라 시간을 보낸다면 그 창조적인 에너지의 일부를 잃게 된다고 로이스는 말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그녀는 작업실을 청소하지 않습니다. 작업실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그림들을 그대로 둡니다. 만약 더 이상의 공간이 없으면 바닥을 사 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해외도서전에서
작가와 함께
로이스 엘러트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 외에 장난감, 게임, 어린이를 위한 옷, 포스터와 소책자, 배너등을 만들어왔습니다. 동시에 아이들 대상의 workshop을 진행 하는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작업실에 들어와 온갖 색깔의 각종 재료가 긴 테이블 위에 가 득 쌓여있는 것을 본 어린이들은 숨을 헐떡이며 놀라곤 한답니다. 미술활동은 어린이에게 보다 편안한 자기 표현의 방식이 된다고 믿기에, 로이스는 모든 어린이가 미술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로이스 엘러트는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면 컨서트에 가거나 영화를 본다고 합니다. 그녀는 또한 먹는 것과 요리하는 것 과 정원일도 좋아합니다. 바로 이 모든 경험에서 그녀의 책들이 태어난 것이랍니다. 그녀는 현재 위스컨신 주, 밀워키에 서 살고 있습니다.
Color Zoo(보드북 + 테이프)
1990년도 칼데콧 상 수상작입니다. 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는 색깔, 도형, 동물등 단순한 사실을 소개하는 concept book을 들 수 있습니다. 주로 각 개념을 따로따로 소개하고 있는 형태의 책들입니다. 그와 달리 Color Zo o에서는 이 여러 요소를 조합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색깔과 도형을 복합적으로 구성해 동물의 모양을 보여주는 식의 구성입니다. 도형이 겹쳐지면서 교묘하게 나타나는 동물의 모습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In My World(하드커버 + 테이프)
아이의 작은 손 안에 지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신비스러워 보입니다. 곤충, 벌레, 개구리, 조개, 새, 물고기 등 아이들 에게 친숙한 것들을 작가는 강렬한 원색의 종이를 파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어떤 사물을 수식하는 형용사가 나오고 그것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는 간단한 실루엣이 보입니다. 다시 한 장을 넘기면 전에 나왔던 사물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색깔의 새로 운 그 무엇을 볼 수 있습니다.
Fish Eyes(보드북 + 테이프)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들처럼 아름다운 비늘과 지느러미, 그리고 꼬리 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눈을 감고 소원을 빌지요. 예쁜 물고기로 변해서 바다를 활주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무도 쫓아오지 못할 정도로 멀리 헤엄쳐서 다양한 물고기를 만날 거라는 생각도 하지요. 상 상은 계속되어 처음에는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를 만나고 열심히 뛰는 물고기 두 마리를 만나 고 점점 많은 수의 물고기를 만나게 됩니다.
Chicka Chilka Boom Boom(페이퍼백 + 테이프)
재미있게 알파벳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소문자는 아이들을, 대문자는 엄마 ,아빠, 삼촌, 이모 같은 어른들을 나타내죠. a가 b에게 코코넛 나무 위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b도 c에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머지 23개의 알파벳 친구들이 모두 코코넛 나무로 올라갑니다. 잠시 후 쿵하는 소리와 함께 알파벳들이 땅에 떨어집니다. 이 소리를 들은 엄마, 아빠, 삼촌, 이모가 걱정이 되 어 달려오네요. 알파벳 아이들은 모두 괜찮을까요?
Chicka Chicka ABC(보드북 + 테이프)
Chicka Chicka Boom Boom을 좀더 어린 아이들을 위해 간결하게 만든 책입니다. a가 b에게 코코넛 나무 위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b도 c에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머지 23개의 알파벳 친구들이 모두 코코넛 나무로 올라갔어요. 코코넛 나무가 버틸 수 있을까요. 잠 시 후 쿵하는 소리와 함께 알파벳들이 땅에 떨어집니다. 알파벳들은 모두 괜찮을까요? 오디오 테잎을 들으며 알파벳도 짚어보고 노래도 함께 불러 보세요.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답니다.
Eating the Alphabet(페이퍼백 + CD)
알파벳 A에서 Z까지 대문자, 소문자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를 연관지어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 힐 수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이국적인 과일과 야채의 각 특징을 잘 살려 그려 놓은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A로 시작하는 여러 가지 과일과 야채로는 살구,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을 보여주고, B로 시작 하는 것은 바나나,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을 보여주며, C로 시작하는 것에는 오이, 샐러리, 옥 수수 등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A -Z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Eating the Alphabet(보드북 + 테이프)
알파벳 A에서 Z까지 대문자, 소문자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를 연관지어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 힐 수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이국적인 과일과 야채의 각 특징을 잘 살려 그려 놓은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A로 시작하는 여러 가지 과일과 야채로는 살구,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을 보여주고, B로 시작 하는 것은 바나나,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을 보여주며, C로 시작하는 것에는 오이, 샐러리, 옥 수수 등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A -Z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Growing Vegetable Soup(페이퍼백 + 테이프)
간결하면서도 화려한 컬러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처음 보는 사람의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적인 책을 만드는 Lois Ehlert의 [Growing Vegetable Soup]은 단순한 그림책이라고 보기 보다는 좀 더 폭 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보기에도 시원하게 커다란 글씨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야채를 심어서 자라게 하는 과정과 그것 들을 수확해서 야채수프를 만들어 먹는 과정까지를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Snowball(페이퍼백 + 테이프)
이 책은 간결한 글,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그림, 일상적이고 친근한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이나 미술과목과도 접목시켜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첫 장을 펼치면 새들이 씨 앗이나 나뭇가지, 예쁜 끈 등을 부지런히 모으고 있는데요, 무엇에 쓰려고 하는 걸까요? 눈이 오면 병 뚜껑은 눈사람의 귀가되고, 조개껍질은 멋진 코가 됩니다.
아빠, 엄마 눈사람, 소년, 소녀 눈사람, 아기 눈사람은 물론 눈 고양이와 눈 개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읽고 나면 근사한 눈사람 가족을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데요, 주변의 여러 가지 잡동사니 들을 모아, 영어로 이름도 익히고, 나만의 눈사람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Snowball(보드북 + 테이프)
알파벳 A에서 Z까지 대문자, 소문자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를 연관지어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 힐 수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이국적인 과일과 야채의 각 특징을 잘 살려 그려 놓은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A로 시작하는 여러 가지 과일과 야채로는 살구,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을 보여주고, B로 시작 하는 것은 바나나,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을 보여주며, C로 시작하는 것에는 오이, 샐러리, 옥 수수 등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A -Z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A Pair of Socks(페이퍼백 + 테이프)
이 책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상황이나 주변 사물을 통해 쉽게 아이에게 수학적 개 념을 가르치는 수학동화 시리즈(Math start series)중 한 권입니다. 굵은 줄무늬 양말이 같은 무늬의 양말을 찾아나가는 내용입니다. 비슷한 색깔의 양말을 만나지 만 무늬가 서로 다른 것을 알게 되고 또 여러 비슷한 무늬의 양말들을 만나지만 자기와 다른 패 턴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되죠.
Color Farm (보드북)
Color Zoo에서 동물원의 동물을 보여줬다면 Color Farm에서는 농장의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은 수탉, 오리, 닭, 개, 거위, 양, 고양이, 소, 돼지입니다. 정사각형, 직사 각형, 원, 삼각형, 타원형, 하트, 마름모, 팔각형, 육각형 등의 도형을 이용해서 창의성이 번득 이는 책으로 만들어낸 작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