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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e-Shop > 영어 그림책 작가탐구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Brian Wildsmith is also known as the "Magician of colors".
색의 마술사로 불리우는 Brian Wildsmith는 1930년 영국 요크셔지방의 광산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Slade School of Fine Art에서 미술공부를 했으며, 음악에도 뛰어나 Royal Military School of Music에서 음악을 가르치기도 했습니 다. Brian의 부인은 그의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미술가의 길을 걷도록 권했는데, 그녀의 충고를 받아들여 음악보다 그림 그리는 일에 전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60년 옥스퍼드대학 출판사의 동화책 편집장인 Mabel George은 제안으로 출판사에서 만드는 책의 표지 그림을 그리 게 되었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옥스퍼드 출판사와 40년 이상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표지그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아라비안 나이트를 새롭게 그리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에 들어갔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이후 Cat on the Mat을 비롯하여 수 많은 작품을 썼으며 Brian Wildsmith's ABC (1962)로 Kate Greenaway Medal을 수상하기도 했습 니다. 부인과의 사이에서 4명의 자녀을 두었고, 현재 프랑스 남부지방에 살며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He believes that children like good illustrations and well designed books.
아이들은 훌륭한 그림이 들어간 잘 디자인된 책과 같다고 그는 믿습니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예술과 문화에 노출되 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그림책은 그림과 색이 만나 흥미있고 도전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 적인 감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나는 그림동화책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나의 삶이 내 작품에 스며들어 아이들이 아름다운 세계를 관찰하 고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삶이라는 높은 산을 오를 때, 깨달음의 정상에서 희열을 느꼈으면 합니다.”

He is much more than a children's picture book illustrator - at heart he is a philosopher.
그는 동화작가이며 또한 마음이 따뜻한 철학자이기도 합니다. 동화의 그림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입니다. 모든 것 이 살아있습니다. 동물들과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사물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라이언 와일드스 미스(Brian Wildsmith)는 그들의 내적인 영혼을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의 열정과 깊은 내면의 세계가 반영된 작품 들을 통해 아이들은 그들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채워갑니다.

I paint what I see with my eyes and feel in my heart.
최근에 그는 기독교의 역사와 사건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을 썼습니다. 동화쓰기에 더 익숙한 그이지만 종 교적인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주고 또한 서양문화의 바탕이 되는 기독교 문화유산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었 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교육과 감성을 함께 고려하여 작품을 쓰는 작가, 사실적인 그림보다는 자신의 느낌을 독특한 화법과 색으로 표현하는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Brian Wildsmith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성장시키는 붓을 든 철학자입니다.
www.jubileebooks.co.uk/magazine/authors/wildsmith.htm
마더구스/라임 Mother Goose(페이퍼백)
영미권 및 유럽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요를 Traditional Nursery Rhyme, 즉 전래동요 또는 Mother Goose라 합니다. 이러한 명칭이 붙여진 이유는 한 여인이 거위를 타고 날아다니 면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Nursery Rhyme을 수집했다고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Mother Goose 는 영미 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기 때문에 영미문학 이해에 바탕이 됩니다.
Mother Goose는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영유아들을 풍부한 언어유희의 세계로 안내할 것 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의미를 이해하고 따라 읽기 등을 통해 영어의 리듬과 라임을 느끼도 록 해주세요. 읽기와 듣기로, 눈과 귀가 즐거워진 우리 아이들이 어느새 강세와 억양을 살려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베오영 Hunter and His Dog (페이퍼백 + 테이프)
어느 한 시골 농장에 강아지 세마리가 태어납니다. 사냥꾼은 이 농장에 들러 그중 한마리를 사 냥개로 훈련시키기 위해 사 갑니다. 이 강아지는 나뭇가지를 주워오는 훈련을 받으면서 개로 성장합니다. 어느 날 사냥꾼이랑 사냥을 같이 나간 개는 사냥꾼의 총에 맞아 떨어진 오리를 구 해주고, 대신 나뭇가지를 물어옵니다. 그리곤 외딴섬에 오리를 데리다 주고 보살펴 주지요.
그런 날이 반복되고, 개는 집에서 남은 음식도 외딴섬으로 몰래 날라주는데, 어느날 사냥꾼이 이 개를 뒤쫓아 가서 그 광경을 몰래 보고는 반성을 하고 그 오리들을 데려다 치료를 해주고,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날려보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베오영 Lion and the Rat(페이퍼백 + 테이프)
어느 날 쥐 한 마리가 사자에게 잡히지만 사자는 마음씨 좋게도 그냥 보내줍니다. 쥐는 반드시 오늘의 친절에 보답하겠다고 말하지만 사자는 쥐처럼 하잘 것 없는 존재가 자신과 같은 '정글 의 왕'을 돕겠느냐며 혼자 웃어넘기고 맙니다. 그런데 몇 달후, 숲으로 사냥을 나간 사자는 그 만 그물에 걸리고 맙니다. 울부짖으며 온 힘을 다해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불가능합니다. 온 숲 의 동물들이 사자 울부짖음을 듣고 찾아오지만, 사자가 도움을 청하면 능력 밖이라며 거절하 고는 돌아가 버립니다. 도와주겠다던 조그만 쥐가그물을 갉고 갉아서 사자가 풀려나도록 해줍 니다.
베오영 Miller, the Boy and the Donkey
어느 날 아침 방앗간 주인은 당나귀를 시장에 팔기로 결심하고 당근으로 꾀어서 잡은 후에 깨 끗이 씻깁니다. 당나귀가 너무나 멋지고 깨끗해 보여서 방앗간 주인은 아들과 당나귀를 낑낑 거리며 들고 갑니다. 이마에는 땀방울이 송송. 도중에 만난 농부는 웃음을 터뜨리며 당나귀가 주인을 싣고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침 지친 아들을 당나귀의 등에 태웁니다. 그러다 3명의 상인을 만나는데, 그들은 아이를 꾸짖으며 어른을 공경할 것을 명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아버 지가 타고 갑니다. 날이 무척이나 덥습니다. 지나던 세명의 소녀들은 지친 아들을 보고 아버지 더러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합니다. 결국 부자가 같이 당나귀를 타고 시장으로 가죠. 그런데 신부님은 당나귀를 불쌍히 여겨 당장 내리라고 엄하게 이야기합니다. 한숨을 쉬며 방앗간 주 인 부자는 당나귀에서 내려 시장까지 걸어갑니다.
베오영 North Wind and the Sun(페이퍼백+테이프)
어느 날 바람과 햇님이 말을 타고 가는 사람의 새 망토를 벗기는 내기를 합니다. 먼저 바람은 세찬 바람을 일으켜 젊은이의 망토를 벗기려 합니다. 사람들의 모자가 날아가고, 나뭇잎이 떨 어지고, 동물들이 겁에 질려 달아나고, 항구의 배가 물 속으로 가라앉을 정도의 거센 바람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망토를 벗기는 커녕 꼭꼭 여밉니다. 이제 해님이 망토를 벗 길 차례입니다. 해님은 따뜻한 햇살을 강하게 비춥니다. 곤충들이 날아오르고, 꽃들이 활짝 피 고, 새들이 노래하고, 동물들도 더위로 늘어져 잠을 청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나와 이 야기를 나누고, 그 사람은 땀을 뻘뻘 흘리며 강으로 가서는 옷과 망토를 벗어버리고 물속에 들 어가 수영을 합니다. 결국 부드럽고 따듯한 해님이 거센 바람을 이긴 것입니다.
Owl and the Woodpecker(페이퍼백+테이프)
딱따구리는 밤새 잠을 자고, 낮에는 종일 나무를 쪼아대는데, 건너편 나무의 올빼미는 밤에 일 하고 낮 동안에는 잠을 잡니다. 평화롭게 잠을 자야할 낮에 잠을 잘 수 없는 올빼미는 딱따구리 와 말다툼을 하게 되고 숲 속의 동물들이 중재를 하려 합니다. 잠을 못 자 신경이 날카로워진 올빼미에게 지친 숲 속의 동물들은 올빼미의 나무를 넘어뜨리려 하지만, 나무는 꿈쩍도 안 합 니다. 얼마 후 비버 두 마리가 숲에 들어와 올빼미의 나무를 갉아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청난 폭풍이 몰아칩니다. 그런데 딱따구리가 보니까 올빼미의 나무가 흔들흔들 하는 것입 니다. 급히 따닥따닥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올빼미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곧 상황을 알고서는 급히 피합니다. 폭풍이 멎은 후에 올빼미는 딱따구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그 같은 이웃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Bremen Town Band(페이퍼백)
한 농부가 이제는 늙어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당나귀를 팔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눈치 챈 당나귀는 가수가 되기 위해 Bremen을 향해 길을 떠납니다. 도중에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개, 고양이, 수탉을 차례로 만나게 되고, 다 같이 Bremen에 가기로 합니다. 배고픔에 지친 동 물들은 숲 속에서 집을 하나 발견하죠, 집안에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합니다. 무시무시한 도둑 들도 있었죠. 동물들은 도둑을 몰아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궁리를 합니다. 과연 이 동물들이 도둑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Hare and the Tortoise(페이퍼백)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토끼와 거북의 경주 이야기입니다. 토끼와 거북은 서로 말다툼을 합니 다. 달리기를 잘하는 토끼는 자신이 거북보다 훨씬 더 현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북 은 무거운 집을 등에 지고 다니기 때문에 천천히 갈 수 밖에 없다나요. 토끼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는 거북은 토끼에게 경주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해서 숲 속 동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토 끼와 거북의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주 코스는 언덕을 넘어 산울타리를 통과하여 당근 밭 을 지나 오래된 마차가 세워져 있는 곳까지입니다. 물론 토끼가 거북을 훨씬 앞질러 갑니다. 뒤처진 거북을 보고 마음이 놓인 토끼는 멈추어 풀잎을 뜯어 먹습니다. 다시 달리기 시작하는 토끼, 하지만 좋아하는 당근 밭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Little Wood Duck (페이퍼백)
숲 속 연못가에 사는 오리가 여섯 개의 알을 낳아 품었습니다. 아기오리들은 자라 수영을 배우 게 되었죠. 다들 잘 하는데 막내 아기오리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원을 그리며 빙빙 돌기만 합니다. 이런 아기오리를 보고 모두들 놀려댑니다. 어느 날 부엉이가 날아와 아기오리의 한쪽 다리가 다른 쪽 다리보다 길기 때문이라며 원을 그리며 수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니 놀 림에 신경 쓰지 말라고 합니다. 어느 날 배고픈 여우가 연못에 다가와 아기오리들을 지켜봅니 다. 다섯 아기오리는 갈대밭에 숨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내 아기오리만 계속해 서 빙글빙글 돌며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막내 아기오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스토리북 Cat on the Mat & Others(페이퍼백+CD)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물을 바라보고, 아이들 스스로 창의적인 생각을 쑥 쑥 키워나갈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또한, 매권 동물들이 등장함으로써 아이들이 자 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 뿐만 아니라, 마지막 부분에 갑자기 반전되는 스토리의 구성은 아이들에게 스토리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고, 상상력 또한 풍부하게 자극합니다. 특히,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언어수준에 맞게 그림만으로, 또는 가장 핵심적인 한 두 마디 의 영어만으로도 훌륭하게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오디오 CD는 집중력이 길지 않은 유아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효과음과 배경음악에 다양한 변 화를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오디오CD를 통해 각 권마다 3단계 학습(1.함께 듣기 + 2.함께 챈트 를 따라하기 + 3.다시듣기)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