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오늘은 [제2회 노부영 수기 공모전 발표일]입니다.
이번 수기는 노부영 200호 출간을 축하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노부영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다른 어떤 영어교육보다 효과적이고 즐겁게 영어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노부영을 만난 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찾아온 효과들과 경험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은
동영상 및 사진 자료들 모두가 심사 기준이 되었지만 진정한 노부영의 힘은 따스한 햇살이 꽁꽁 언 얼음을 소리 없이 녹이 듯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에게 "효과적인 영어교육의 실현은 물론 우리 아이 영어교육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부여한 것이라 생각하여 이것을 우선 순위로 두었습니다.
한눈에 우열을 가늠하기 힘든 좋은 글들, 진솔한 희노애락이 담긴 글들을 읽으며
많은 심사위원들은 노부영 가족이 경험하신 감동과 웃음을 함께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감동적인 소중한 경험에 순위를 매겨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힘든
과정이었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주옥같은 노부영 이야기를 아낌없이 들려 주신 모든 수기공모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당선되신 노부영 수기자 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제이와이북스와 함께 영어교육을 즐겁게 경험하시는 노부영가족분들께
2008년에도 더 멋지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