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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요청으로 12월 15일까지 연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가 노부영 역사의 한 장을 차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글이 화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노부영과 함께 한 아이들의 작은 발자취들이 모여
한 권의 성장일기가 되듯
편안하게 풀어보세요.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추억과 함께
"엄마, 아빠가 이 만큼 널 사랑했어"라고 말하며
아이들 마음속에 깊은 생각의 씨를 심어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쓰신 한 글자, 한 줄, 한 페이지 모두가
노부영과 함께 제이와이북스닷컴 웹에서 살아 숨쉬고 있을 것이며
이 자료들을 보고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할머니가 이렇게 해주셨다. 아빠가 이렇게 컸어, 엄마가 3살때 이랬대"라고 말이죠
자~
노부영의 역사와 함께 살아 숨쉴 우리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에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노부영 200호에 맞는 푸짐한 선물들이 여러분을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부영 수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