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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차 노부영 풀 세트 고객모임에 초대합니다”
한 어머니가 아이를 낳았을때
아이의 아버지는 한 그루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버지는 손수 심은 나무을 아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마치 그 나무가 자식이라도 되는것 처럼.
아이도 나무도 무럭 무럭 잘 자랐습니다.
아이는 어느덧 소년이 되었고 나무도 어느새 열매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막 분당에서 노부영이라는 나무를 심고...
아름답고 탐스러운 열매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모임의 알찬 진행을 위하여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고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