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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Fair 8월24일~27일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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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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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높은 임신, 출산, 육아정보와 제품을 선보입니다!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
제이와이북스닷컴이 "처음 만나는 베이비 영어"로 고객님을 찾아갑니다.

기간: 2006년 8월 24일(목)~27일(일) 10:00~18:00 장소: 코엑스 태평양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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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왕초보 맘이예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려는데 무슨 책부터 보여줘야 할까요?
A 처음 만나는 베이비 영어 베스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에게 꼭 보여주면 좋을 그림책에서 자장가 까지~ [처음 만나는 베이비 영어 베스트] 세트를 구매하시는 고객님께는 선물도 함께 증정합니다.
*직접 전시회에 방문하신 고객님께만 혜택이 부여됩니다.
처음 만나는 보드북 BEAR 3종,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동요, Wee Sing 콤보 오디오 시리즈
엄마가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은 노부영과 아이가 빠져드는 노부영 등
다양한 노부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Q 안녕하세요~ 노부영180? 너무 많지 않나요? 노부영 세트를 구매하려니 고민이 많아요~
A 8월 24일(목)~27일(일) Baby Fair 때를 노리세요. 이미 노부영으로 아이를 키운 선배맘님들의 영어 & 육아 경험 노하우를 통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이곳저곳 뒤지다가 노부영을 알게 되었는데 언제부터 노부영을 시작해야할지.. ▶ 노부영은 시기적으로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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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언제 보다도 Why? 를 먼저 생각하고 시작하시는 것이 주위의 어떤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일것 같아요. 그럼,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왜 효과적인지를 먼저 생각해 볼까요 일단 영어는 듣는 것(hearing)이 출발입니다. 듣는 귀(청각)는 다른 오감 중에서도 제일 먼저 열려서 제일 먼저 닫히는게 됩니다. 그 닫히는 시기가 만 4~5세 전후라고 합니다.
이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청각이 닫히기 전에는 습득만으로도 충분히 영어를 가져 갈 수 있지만 이 후에는 학습이 동반되야 한다는 겁니다. 즉, 놀이로 경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공부로 가야한다는 거죠 좋은 동화책을 보면서 추억이 아니라 공부로 생각한다면 얼마나 아이들의 인생이 힘들까요
전 개인적으로 큰 아이(6살)는 백일때부터 작은 아이는 태교때부터 보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주위에 노부영을 하신 많은 맘들을 만나 보면서 돌전부터 보여 주신 분들은 확실히 아이의 발달 정도가 눈에 띄게 다르다는 것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절대 우리아이가 언어를 배우는 시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위 내용은 게시판을 통해 노부영세트 구매에 대한 고객님들의 고민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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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06년 8월 24일(목)~27일(일) 10:00~18:00 장소: 코엑스 태평양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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