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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모습의 우리 형준이 "The Hole in the Tub" 를 읽고 있네요 ~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노란 원피스에 까만 구두를 신은 멋쟁이 꼬마 아가씨 현진이~~ " The Hungry Giant" 잊지 못할 스토리가
되어 주었네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무대에 올라가니까 너무나 이쁜 모습으로 "Zip-Zip Rattle
Bang"을 읽어주고 있는 홍이~~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위시워시 중에서 꽤 긴 스토리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틀리지 않고
참 잘 읽어준 우리 소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