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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전문가과정이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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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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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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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힘들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마음의 부담감이 너무 커서.......
잘하고 싶은 욕심은 컸었는데 채우지 못한 서운함이 넘 큽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번에 그동안 공부를 정리하다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뿌듯했어요.
공부를 하면서 숲을 보았고, 작은 풀에 맺혀있는 이슬도 보았답니다.
수업받을 동안은 헤맸는데 이번에 준비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크게 볼 수 있는 눈도 가지게 해주시고. 하나하나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해주신
임수린교수님께 우선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3기 스터디 모임도 화이팅입니다.
11월 22일 우리 3기 선생님들 또 뵈요.
왠지 오늘 헤어졌는데 벌써 그립네요.
임수린 선생님의 가이드를 보면서 책마다의 가르침의 방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께 잘 배운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잘 풀어낼 것을 다짐합니다.
리터러시의 열매가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화왁~~~~~~~터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이제 리터러시 공부가 끝난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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