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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게 더 많았는데 일등이라고 선물도 주시고..
장장 5주간 이나 광주서 서울까지 다니느라 주말도 없이 힘들 었던것 싹 다 날라갔어요..
한시간 한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알고있었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 그동안 잘 못알고 있었던 것들
새롭게 알아갔던 것들.
절 너무 흥분하게 했고 들뜨게 했답니다.
이제 이 많은 것들. 교육동안 느끼고 머릿속에 담아온 것들
어떻게 잘 풀어서 아이들에게 좀더 신나고 제대로 된 파닉스를 가르칠까
그것이 숙제 입니다.
우리 작품 앞에서 이현주 선생님이랑 사진 한장 남겨서
우리 지사 사무실에 크게 걸어 놓을껄...
안타깝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겨우 몇발자국 걸었는데 잘 걷고 깡충깡충 뛰고 달릴때 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지요.
이현주 선생님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 드릴께요
많이 귀찮게 할 지도 모르겠어요.. ^^
그냥 서울로 이사 갈수도 있겠어요.. ㅋㅋㅋㅋ
여튼 우리 파닉스 10기 선생님들 모두모두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