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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들을 위한 저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익산에서 서울을 가는거라 피곤하기도 하고 토요일이면 많은 유혹들이 있어서 강의를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어리섞은 고민들 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파닉스에 대한 중요성도 많이 느끼게 되고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왜 workbook중간중간에 나와있었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지난 저의 수업에 대해서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현주 선생님!!!저희 많이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