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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첫 수업 이후 바삐 살다 이제서야 들어와 봤는데...
우리 10기 샘들 넘 조용하시다.
수업준비에 한참 바쁘시군요..
여러 고민끝에 서울을 갔답니다. 여긴 전주지요..
이현주 선생님 두번째 뵙는건데 이번에도 좋은 책을 읽어주셨네요.
목소리가 어찌 그리도 아름다우신지..
성인인 제가 들어도 황홀한데 우리 꼬마 녀석들이 들으면 얼마나 행복해할까
걸쭉한 내 목소리 버리고 싶다..ㅠ.ㅠ
강의를 듣는내내 파닉스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구나를 느끼면서
오늘도 틈나는데로 악어를 열심히 세고 있는 전주의 까꿍 이었습니다.
이현주선생님, 10기 선생님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