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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고 오자마자 글 올리고 싶었는데..
주말내내 시댁에 있었던 관계로 이제야 글올려요..
그나저나..여기에 올리는 거 맞나요???
아무도 없네..
저혼자 엉뚱한 곳에서 헤매고 있는건 아닐런지요..쩝..
맘을 편히 먹고 강의를 들으러 간거 였었는데..
이런.. 장난이 아니군..이란 생각이.. ^^;;
머리속엔 여러가지 숙제에 대한 생각들이 압박을 해오고 있구요.
하지만, 강의 듣는 내내 내가 아이들을 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 잠시도 졸 수가 없었답니다.
속상하기도 했고, 앞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막막하기도 하지만..일단 하나씩 따라가 보려구요.
다들 지방에서도 오시고 열심히 공부하시던데..만나서 반가웠구요.
소장님의 강의도 계속 기대할께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