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아쉬웠습니다.
수업하기 어려운 환경가운데에세도 열심히, 너무나 진지하게 수업하시는 선생님들 보면서 참 감동스러웠습니다. 마지막날 식사라도 꼭 함께 하고 오고 싶었는데~
파닉스도 벌써 9기까지 왔네요. 강의란 지나가는 것이고 흘러가는 것이지만, 예쁘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으니 더욱 힘내시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랄게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또 다시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