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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이현주 강사님의 얼굴이 왜 그리도 아쉬웠던지요...
6주 동안 이었지만 나름, 진주에서 열심히 올라온 토요일 이었기에
아쉬움은 더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가슴속 머리속에 담아 지워지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사실,
많이 어려운 부분도 많고 시행착오도 많았답니다...
책을 펴 보면서 '아하!' 했었던 부분도 지금 생각해 보면 사실, 자신감은 없네요...
이렇기에 그룹 스터디가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한번더 하게 됩니다...
6주 동안 많은 걸 배울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생겼지만 지금은 싹 가시고,
뭔가모를 열정으로 가득 채워 졌답니다...
영어독서, 어린이 영어 지도사... 이젠 파닉스 까지... 차근차근 문제풀이 하듯 하나씩 접목 시키는 숙제만 남은것 같네요... 좋은 선생님, 좋은 엄마로써 열심히 또, 열심히 해야겠지요?^^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알찬 강의 정말로 감사 드려요...
뭘 먹어야할지 몰라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이젠 입안으로 넣어 보려구요... ^^
이런 소중한 자리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더 감사 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우리 진주팀이 상을 받게 되어서 더없이 기쁜 시간이었어요. 비록,두사람으로 시작된 팀이었지만 끝까지 서로를 믿고 최선을 다한게 더 값진 선물이었던것 같아요... 진주에서도 강사님의 팬이 있단것 잊지 마시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선생님 될께요...
파닉스 9기 선생님들 너무나 다들 , 반가웠구요,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더 뵐께요...
진주에도 놀러 오시구요...^^*
편안하고 여유있는 토요일 되세요.......
진주에서 김지현 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