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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는 그냥보내더니 두번째주에는 왜 안가냐고 하더군요.
괜히 맘이 짠하고 저도 섭섭한거 있죠. 5월 마지막주는 수업이 없는주라 모처럼 목요일이 텅빈듯 쉬었는데 지난주는 도연이가 이상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Thursday에 take home book가져가자며 챙겨넣습니다.
Hello! Todd and Paul!
How's it going?
Dorothy and I miss you. Be well and see you later.
Take care of yourself.
6월에도 같은시간 같은요일에 영어와에서 책을 읽어주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