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달리기도 못했는데 여기서 영어 원서라니 허걱!!!
만만히 생각한 건 아니지만 밤에 잠도 잘 안오고 스트래스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꼴지로라도 달려왔듯이 함께 하시는 분들과 이현주 소장님을
뵙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나름 달려 볼려고요.
다른 사람 걸음에 못미치더라도 나비효과를 떠올려 보면서요.
오늘의 작은 날개짓으로 엄청나게 변화될 미래를 꿈꾸면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