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수업을 배우기가 쉽지 않았기에 학교교장선생님의 허락을 얻어 놀토를 제외한 3번의 결근을 하고 파닉스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워서 아이들에게 전해 주라는 명령???하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체력이 안 받쳐 주네요.
그래도 우리 아가야 보면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데...^^*
다들 좋으신 분들 같아서 마음이 놓입니다...
영어에 관심은 있지만 전공도 아니고 잘 못하는데 열심히 해보렵니다...
다들 관심도 많으시고 지식도 저보다 많으신 것 같은데 많이 가르쳐 주세요...
모두들 홧팅입니다...
-서구 보연 엄마 김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