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라는 과정에서 느끼는 매력 덕에 혼자서 낑낑 ,,, 참으로 많은 허덕임을 한 것 같아요,,지금껏..
여러 문헌과 여러 교재들을 살펴보면서,, 여러 학원들을 기웃거리면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정확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싶었기에,,
참 많은 노력을 했었던 것 같아요,,,
어디에서건,, 쉽사리 파닉스 수업을 타이틀을 걸고 해 주는 데가 없었고,,
사막에서 샘물을 만난 것 같았습니다.!!!!
좀 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기생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