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워놓구 이제막 컴앞에 앉았네여.
오늘 수업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잘못 가르친것 도 있어서 조금 찔리는 부분도 있었구요.
아직도 갈 길이 멀구나...라고 느꼈죠.
다음 토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모두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그리고 좋은 추억 만들어요.
진주에서...김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