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제가 맨 처음 들어오게 되었네요. 2세 4세 6세 아이 엄마라 하심 대충 기억하시려나? 어쩌다 제 identity를 이렇게 표현하고야 말았는지...
오늘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구요, 앞으로의 수업도 정말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함께 수강하게된 여러분들의 첫인상이 까칠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영어도 딸리는데 살벌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받는다면 생각만으로도 끔
찍해지네요. 그리고 같은 조원분들~~제가 잘못한다고 면박주지 마시구요
앞으로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함께 거둘수 있길 바랍니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