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행복하고 즐겁게 공부해본적이 있었나 싶어요^^
우선 6주동안 열정을 쏟아가며 훌륭한 강의 해주신 넘 멋진 이현주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마지막 시간 어떨결에 마이크를 건네받아 소감을 두서없이 말할 기회를 가졌었는데 빠뜨린 말이 있었네여..바로 이현주 샘에 대한 얘기..
'신은 불공평하다'
이현주 샘은 지적인건 기본이구요.. 이영애 빰치는 미모에..건강한 피부에..멋진 목소리에 노래실력까지..글구 작사.작곡은 물론..매 시간마다 보여주시는 현란한 손유희들까지..ㅋㅋ
넘 불공평한거 맞죠??
이런 샘의 비쥬얼한 면들이 샘 강의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것 같아요..
6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지고 아쉽고 매주가 기다려지는 넘 신나고 즐거운 시간시간이었습니다..
이제막 파닉스 수업을 시작한 저로서는 토욜수업듣고 월요일 바로 배운 내용을 아이들에게 적용해보니 나날이 제 수업이 풍성해지는걸 느낄수 있었구요..
그리고 파닉스 8기 샘들과의 소중한 인연도 제겐 너무 소중한 기회를 얻은것 같아요..앞으로도 스터디를 통해 계속 함께 할 수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합니다^^
이현주 선생님..파닉스8기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 계속 잘 이어나가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