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집에 손님이 오기로 되어있어 오늘 밤 거의 마무리 작업해 놓고
컴퓨터 끄기 전에 웹에 들어왔더니 조용~~~하네요.
다들 조별로 의논하시느라 바쁘신 가봐요.
강의 들을 땐 이현주 선생님이 퍼 주시는 맛깔스런 밥 잘 받아 먹었는데
내가 직접 밥 짓고 반찬 만들어 먹으려니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쉽게 되는 일이 없네요.
worksheet 하나 만드는 작업도 왜이리 더딘지.
내가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진짜 내 것이 아님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이번 주가 마지막 강의라니 정말 시간 겁나게 빨리 가네요.
아쉬운 마음은 스터디로 채워야겠어요.
이론서 공부도 하고, 직접 PIR 수업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하우도 좀 들어보고
다른 선생님들의 알파벳 동화보며 감탄에 감탄을 했었는데
이번주엔 또 어떤 대작들을 가지고 오실지 기대 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