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말씀 드렸습니다만, 정리하는 의미로 공지 합니다.
스터디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음 주 마지막 수업 마친 후 30~40분 정도 모여서 시간은 어떻게 정할지, 교재나 스터디 방향은 어떻게 할 지 등에 대해 의논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스터디는 현재 수업을 진행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중에 어느 한 분이 '대장'을 맡으셔서 스터디 내용이나 방향에 대해 앞장 서 주시면 좋겠어요.
스터디는 엄마 입장으로 참여하는 저 보다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가진 선생님이 나서 주시는 게 당연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날 스터디 대장도 뽑을까요? ^^
저는 그저 파닉스 8기 반장으로 연락이나 다른 써포트 할 부분을 맡아 돕도록 하지요.
오늘 손드신 분들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뜻있는 분들 모여서 좋은 모임 잘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스터디팀이 잘 운영되다 보면, 그 팀을 중심으로 가끔 8기 동창회 같은 모임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겠습니까.
지방에서 매주 올라와 함께 수업들으신 분 중에 스터디까지는 함께 못하게 되어도 가끔 상경하실 때면 스터디때 맞춰서 얼굴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또,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이번에 이수한 과정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계신지 또 어떤 효과를 얻었는지 서로 공유할 부분도 많아지지 않겠습니까.
스터디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댓글이나 제게 문자로 의견을 개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어교육에 관해 거의 문외한에 가깝고 그저 한 아이의 엄마로서 참여하는 저도 이렇게 생각나는대로 의견을 알리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얼마나 하고 싶은 말들과 의견이 많을까요?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