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말 잘 도 갑니다.
벌써 5주차 까지 왔군요.
오늘은 강의실에서 샌드위치로 많은 분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둥그렇게 앉아서 뒤에 앉아 계시던 분들도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저는 좋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율동 준비할거며, 다음 주 프리젠테이션 준비 할 거 생각하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별로 없어서 좀 경황이 없었지요?
그래도 도서 공구건이며, 샌드위치 점심 건이며 해서 문자를 여러 통 주고받고 하다보니, 선생님들과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좋습니다.
얼굴 마주보고 밥먹다 보니, 스터디 하자에 손드시는 분들도 훨씬 많아진 것 같고요.
수업은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마음은 좀 묵직~합니다.
그래도 발전을 위한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라 기대도 됩니다.
각자 다양한 많은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을 동료로 만나게 된 것도 점점 더 감사해지고요.
이번 주 프리젠테이션 준비로 다들 또 힘드시겠지만, 다음 주 또 멋진 작품들을 기대하며... 여러분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