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가 될지 모르겠네요.. 즐감~하시구요...
박상민 노래는 좀 느끼하더니만 추성훈선수 노래 감성이 대단한것
같아서 파닉스 열공하시는 샘들 머리 좀 식혀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추성훈 선수 참 매력있지요?
남자로서 그리고 운동선수로서 그 무엇보다도 인간적인 매력이 대단한
사람이라는거...
대한민국이 버린....
그래서 일본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도 추적추적 오는 이밤에 느낌 좋은 노래로 함께 공감해 보고 싶네요.
마음 깊숙이 묻어둔 그를..
혹은 그녀를 생각하셔도 좋은 이밤입니다.
만약 있으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