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렇게 웹에서 파닉스 8기 수업관련해서 글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는 관계로다가 얼떨결에 제가 반장이 되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파닉스 과정 마치면 다른 선생님들과 계속해서 스터디를 해 나가면 좋겠고, 과정이 진행되는 중에도 주중에 웹을 통해 서로 의견도 나누고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제 시간을 나누어 쓰겠습니다.
같은 바램을 가진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웹에서 자주 의견을 피력해 주시고 활기차게 남은 강의 기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연락처 목록을 만들려고 종이를 돌린 결과 30분의 인적사항을 받았는데요, 제가 다음 주까지 정리해서 똑같이 복사해서 나누어 드릴게요.
6주나 함께 수업 듣고 이름도 모르고, 웹에서 이렇게 봐도 못 알아 보면 좀 그렇잖아요? ^^
빠진 분들은 저에게 댓글이나 문자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5082-1156 (이지안) 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수도 스터디 팀을 꾸리면 좋을 것 같은데, 참여 하고자 하시는 분은 댓글로 의견을 피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벌써 6주 과정 중에 3주를 보냈군요. (아, 시간 참 빠르다.)
이번 주는 준비할 숙제가 부담백배인데.... 다들 열심히 준비 하셔서 토요일날 서로 많이 배우자고요.
또 알려 드릴 내용이 생기면 공지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