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영어 품앗이를 하는데, jy을 보면서 나도 프로그램을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파닉스과정이 좋을지,유치원 교사 과정이 좋을지..
프로그램 수준이 넘 높아서 자격이 안될런지.. 막연히 영어에 대한 갈망은 있는데 집에서 혼자 하기에는 지속하기도 힘들고,,, 나중에 좀더 전문성을 키워서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