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생님 말씀 잘 들으려고 무지 노력하는 학생입니다.
오늘 이현주 선생님께서 '웹에 인사도 올려 주세요.' 하셨거든요.
저는 이지안입니다.
영어를 현장에서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시던데, 전 뭐 비전공자에 아이엄마로서 참석했던 터라 수업내용 하나하나가 생소하고 새롭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필기하고 안 놓치고 들으려고 애쓰며 들었습니다.
전에 사전 세미나나, 제이와이 프로그램 소개 세미나에서 처럼 이현주 선생님 강의는 참 차분하면서도 생동감있고 적절한 비유와 매칭으로 몇 번이나 '아!'하고 무릎을 치며 들었습니다.
오후에 본격적인 파닉스 내용에 들어가면서 '아, 만만치 않구나.' 하며 복습 잘 하고 애 많이 써야겠다 다짐했더랬습니다.
다른 8기 여러분~! 웹에서 자주 뵙고, 우리도 스터디팀도 꾸리고 함께 열심히 해 보자고요~
오늘 제 옆에 앉으셨던 윤부경 선생님 잘 들어가셨나요?
다음 주에도 밝은 모습으로 뵐게요~
그리고 제 오른 쪽에 앉으셨던 오정애 선생님, 책에 있는 것도 모르고 마구 필기해대는 저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
권은경 선생님 안동까지 잘 가셨나요? 아직 차 안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조심해서 내려가시길...
한 주 한 주 더 하면서 점점 이렇게 안부 나눌 사이가 많아졌음 좋겠고요,
함께 하는 모든 선생님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