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이번 주 토욜부터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기적의 도서관 느티나무에서
노부영으로 유치, 초등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재송동 어린이도서관도 2,4주마다 자원봉사로 수업을 하는데
버얼써 5개월이 되어갑니다.
재송어린이 도서관에는 노부영이 풀셋트로 두 셋트나 있어
수업하는데 아이들이나 제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토요일에 있는 교사세미나도 가고 싶지만
느티나무에 올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실망을 안겨 줄 수 없어서
귀한 기회지만 눈물을 머금고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제이와이북스 모든 분들!
새 해 복 만땅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