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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가 자꾸 다가오는게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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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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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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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오후 5시가 오는게 넘 싫습니다.
시간이 화살같이 날아가 5시가 다가오는게 싫습니다.
지난 시간은 거의 6시가 되서야 끝났어요.
선생님도 시간의 흘러감을 모른 채 강의를 하셨지요.
선생님의 한마디 한문장은 버릴 게 없습니다.
선생님의 사담도 마음 깊숙이 감동을 줍니다.
Teaching 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시며
저를 "Bloomer " 해주십니다.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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