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모두 잘 들어가셨나요?
너무 재미있고 화기애애했던 프로그램 2기..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라는 긴 시간이 끝나고 매주마다 못본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주에도 괜히 가방을 싸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처음 시작할때에는 이 수업으로 내가 무얼 얻어갈 수 있을 지 조차 제대로 서지 않았던 개념없는(?) 학부모였었지요.
10주가 지난 지금..... 유아영어의 전반적인 흐름과 요즘...흘러가고 있는 교육의 메카니즘에대해서 조금 감이 잡힙니다. 물론 아직 멀었고 더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요.
이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수업마다 많은 걸 느꼈었는데요.
언제나 들을때마다 새로운... 맑고 고운 목소리의 이현주 소장님
차분하게 진행하시는.. 정희정 선생님,,(DJ선생님 수업은 못들었네요..)
무거운 배를 이끌고 열정적으로 SISI 에 대해 시연해주셨던 강수아 선생님
감동의 한자락을 남겨주셨던 강도희 원장님
WWR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해주신 박미향선생님,
WRITING 에 대해 확실하게 머릿속에 남겨주신 안경란선생님...
리터러시에 대해서 소개해주신 박수원선생님...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저희들 항상... 맛난 간식과 식사예약까지..고생해주신.. 강과장님과 이하 모든 직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해 주셨던 차분한 목소리의 사장님까지.. 모두 JY의 보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분위기 메이커 키즈아이 원장님도 빼놓을 수가 없네요.^^
마지막 발표를 하면서.. 참 많이 웃기도 하고 배우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앞에 설때 얼마나 많이 노력하고 준비하고 서야하는지, 선생님의 어깨가 정말 무겁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모두들 스터디 참석하시는 거죠?
제가 스터디 공지 올립니다. 2월 셋째주인데 많이 참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