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와이 교사프로그램과정 2기 박순연입니다.
과정중에는 주말에 가족을 떼어놓고 직장과 병행하며 한다는 것이
무리라고 느꼈지만,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 하나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2기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 또한 끝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끝내면서, 참 감사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먼저, 이런 연수를 열게 해주시고, 맛있는 식사, 좋은 책 물, 그리고
겸손하면서도 힘있는 말씀으로 저희를 격려해주셨던 박종연 사장
님, 너무도 훌륭한 강의로 저희를 감동시켰던, 이현주선생님, 정희
정선생님, D.J. 안경란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 또한 물심양면
으로 저희 연수생들이 프로그램과정을 잘 마치도록 도와주신 산본
분원 원장님과 강창수 실장님, 그리고 스텝분들...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친절하고 훌륭하신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우리 반장님과 새로 뽑히
신 스타디 반장님,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