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토요일!
낼 수업이 벌써 끝이라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발표준비는 다들 잘 하고 계신지....
기대가 되는군요.
10주 기간동안 선생님들과 수업을 받으면서, 이런 열정으로 똘똘 뭉쳐진 모습을
뵈니, 이 열정들이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 밝아지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열정의 끈을 놓치 않고 길게 길게 이어가고자, 수업은 끝이 나지만,
스터디를 통해 계속 선생님들과의 좋은 인연을 가지고자 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샘들께서는 향후 스터디의 방향과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심
댓글 올려주시고, 종강파티에서 좋은 의견 나눌 수 있도록 10분만 고민하고
오세요.
자! 토요일 봅시다.
아자! 아자! 프로그램 2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