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수료생이지만, 수업도중 1시간을 빠트렸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을 내어 수업을 들으러 갔었지요!!!
지난번 수업을 못 들었던 아쉬움이 오늘로 꽉 채워지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목청껏 온종일 하나라도 더 설명해주실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보고 오늘도 꽉차게 충전해서 돌아왔어요....
수업을 들을땐 뭔가로 꽉 찬 느낌인데, 풍선에 바람빠지듯이 지금도 새나가고 있는것 같은데, 빨리 정리 들어가야 겠습니다.
ㅋㅋㅋ
열강하시던 선생님들.....PT준비로 분주하셨던 2기 선생님들....모두 모두 화이팅하세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