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Aloud는 동화구연의 첫 단추와 같은 것 아닐까요?!
약간의 주의 집중으로 warming up 을 하고
picture walking 으로 시작되어지는 read aloud는
동화를 읽어주는 교사나 처음 그 책에 접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를 갖고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하면서
다음 단계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중요하면서도 많은 사전 준비가 필요한 skill 인듯합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정의하고 싶네요.
Read Aloud는 동화구연의 첫 단추
하지만 잘하고 싶은데 어려운 부분입니다.
좀 더 진행되다 보면 조금씩 길이 보이리라 믿읍니다.
가르침 감사하구요, 계속 열강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