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휙~하니 지나가고 벌쎄 내일이 4번째 강의시간이네요.
머리속에서 뒤죽박죽 하던것들이 하나씩 정리되어 나가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뿌듯해짐과 동시에 두려워지네요.
여지껏 제대로 해온것인지....앞으로 잘할수있을지.....휴~~
내일은 또 어떤것을 배울까 하는기대와 함께.....
지난시간 Picture walking 시연을 샘들앞에서 해본 저로서는...(부끄부끄.... --; )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아이들앞과는 달리.... 많은샘들 앞??이라 떨리고....
강사님들 앞이라 정신없고.....
그대로 나타났던 갔습니다. 더많은 내공을 쌓아야겠구나....를 절실히 느꼈구요.
강의 중 Story를 100번을 읽으라고 하셨죠? 실제로 100번은 안될지언정 100번을 읽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좋은샘이 한번 되어볼랍니다.
지금껏처럼 남은시간도 좋은강의 기대할께요.
내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