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야할 몫이 너무 큰 수업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 쉬운 수업이 될거 같네요.
아직도 보여주신 여러 가지 수업들이 나의 머리를 떠나지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 재능이 뛰어나신거 같습니다.
Read aloud는 영어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번째 문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