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잘 들어 가셨지요?
저희가 다시 만난게 몇 년만인가요?
호호.. 반가웠습니다. 19기 전체가 모이지 못해서 아쉽기는 했지만,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그동안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만났던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정말 오랜만에 만난 분들이 계셨기에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함께 만난 20기 김혜경선생님, 박설희 선생님, 17기 최민애선생님..도 함께해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열정들.. 정말 여전하십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운 하루였습니다.
늘 게시판에 새로운 교사과정 선생님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2005년 더운 여름 날의 추억이 얼마나 간절하던지..
보고싶었습니다.
한 번 모이기가 힘들지만, 두 번, 세 번은 더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열공!
19기 반장
유은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