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강의 소감 올립니다.
새삼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제 아이들에게도 최대한 책 잘 읽어주는 엄마가 될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미리 먼저 많이 읽어보고 연습하고...
근데 이거 여기다 올리는 거 맞죠...?
다른 선생님들 글이 하나도 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