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는 리뷰단 모임에서 샘들 만나 기뻤고
오늘은 또 리터러시 샘들을 만나 너무나 행복 했어요.
사람이란 서로가 기대여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이기에 사람 만나는 것이 이렇게 반가울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안 경란님께서 풀어주신 제이와이 Emersion Reader는 우리 선생님들이 목말라하던 Non Fiction Reader로 100권에 이르는 방대한 권수와 또 놀랄 만큼 착한 가격을 제시해 주실(사장님 그래 주실 거죠?) 것을 믿고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역쉬 우리의 영원한 선생님 이 현주님께서는 이 황금 같은 토요일에 나오셔서 After 노부영을 풀 팁을 주셨고 아울러 Wish Wash workbook을 잘 풀어 주셔서 바로 일선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으며 현장에서의 실감나는 활동을 풀어 주신 샘들의 이야기도 너무나 좋았어요.
무엇보다 부드러움 속에 날이 선 이 현주 선생님의 한마디 말씀은 늘 나를 각성하게 합니다.
Drop Everything And Read !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읽기에 집중하라!
딱 나에게 주신 말씀 만 같아서 파닉스를 거의 마무리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말씀을 복음 같이 여기고 올 한해는 읽기에 매진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런 모임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하신 관계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리며
오늘 얼굴 본 샘들 성함은 거론을 안 드립니다만 (빠뜨린 샘은 서운 할까봐)
아시죠?
멀리 있어도 늘 이름만 들어도 반갑다는 것을....
모쪼록 건강하시고
사랑해요!!!